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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어플을 자주 사용하지만 불편했던점이 많았던 어플을 우선적으로 찾았습니다.
'맥 딜리버리'로 선정 후 기존 어플의 불편했던 점을 집중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경쟁사들의 어플(버거킹,서브웨이,맘스터치 등)을 비교하여 맥딜리버리와의 차이점을 분석하였습니다.
앱스토어, 플레이스토어 등 여러 다운로드 사이트에서의 리뷰와 주변 사용자들의 의견을 종합하였습니다.
데스크 리서치를 통해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사용함에 따라 누구나 쉽게 어플을 통해 맥도날드의 메뉴를 주문할 수 있도록 UX비전을 설정하였습니다.
다양한 연령층 중 30대 금융투자분석사로 핸드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직장인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사용자가 어플을 사용하면서 드는 생각과 개선사항을 가정하여 만들었습니다.
간단하게 터치 몇 번으로 주문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번거롭지 않으며 최소한의 터치만으로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메뉴를 들어가는 것부터 어려웠던 기존 기능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사용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더욱 쉽고 간편하게 리뉴얼된 맥딜리버리를 완성하였습니다
평소에 어플을 자주 사용하지만 불편했던점이 많았던 어플을 우선적으로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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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어플 선정부터 프로토타입 제작까지의 긴 과정이 있었지만, 팀원들과의 의견 조율과 협력으로 별다른 문제 없이 기간 내에 성공적으로 제출하였습니다.
'간결하고 최소한으로 최고의 아웃풋'을 중심으로 새롭게 시도해보는 UIUX적 관점으로 한 번의 터치로 주문 완료까지 되는 등 팀원들의 의견을 종합하였고, 듣는 이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었으며 성공적인 결과라 생각합니다.
발표 시 발표자의 역질문을 통하여 발표에 흥미를 돋웠으며, 긍정적인 반응들이 많이 오갔습니다. 하지만 미처 생각하지 못한 UIUX 대한 질문이 들어왔으며, 안드로이드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 질문을 제대로 못 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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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도전해보는 앱 리 디자인 이였다. 여러 디자인을 많이 해왔지만 새로움을 만드는 창작 행동은 아직도 많이 미숙하고 배울 점이 많아 보인다. 폰트의 강약, 여백, 대비 등등 모든 디자인에 있는 요소이지만 그 요소마다 다 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어서 작업물에 그 요소를 녹여내기에 항상 어려움을 갖는 것 같다.
모바일 앱 리 디자인을 진행하면서 PC 작업화면에서 보는 크기와 실제 모바일의 크기가 상당히 다른 것을 깨달았다. PC 화면에서는 상당히 커 보여도 막상 모바일로 가면 매우 작았다. 아무래도 PC의 화면크기와 모바일의 화면크기에 대한 대비 때문에 더욱더 작고 크게 느꼈던것같다.
이번 작업을 바탕으로 UIUX적 접근과 모바일에서의 폰트 및 여백 등 많은 것을 얻고 깨달은 작품이었다.
이번 맥 딜리버리 앱 리 디자인은 나름 성공적으로 끝난 느낌이 크다. 새롭게 도전해보는 GIF식 파일과 내가 한 작품을 직접 발표하고 그것에 대한 피드백이 오갈 때 재미를 느꼈다.
기간 내에 역할 분담을 잘하여 큰 어려움 없이 잘 이끌어 나갔던 것 같다. 하지만 사람마다 개개인의 의견이 다르고 보는 눈도 다르니 팀 과제에서의 이견조율은 쉽지만은 않았다. 그래도 팀원들 간의 서로 한 작업물에 대한 소통과 피드백을 통하여 더 나은 결과물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처음 해 본 앱리디자인에 이번 작품은 '상·중·하'로 따지면 나름 '중상' 정도의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 사용자의 UIUX적 생각을 좀 더 깊이 했더라면 좋은 결과물이 나왔을 거 같다.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질문이 들어왔을 때 당황할 수밖에 없었지만 팀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질문으로 통해 피드백으로 받아서 수정 및 보완하면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올 것이다.
이번 앱 리디자인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앱을 리디자인 및 창작을 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땐 현재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시너지를 발휘 하여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팀 작업 시 여러 아이디어가 나왔었다. 팀원들끼리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다른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를 알 수 있어 서로의 아이디어 중 좋은 의견을 종합하여 부족한 점을 채워나갔다. 팀원들끼리의 피드백과 소통을 통하여 작업물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에 재미를 느꼈다.
UIUX에서는 내가 좋게 보이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편의성을 우선으로 보는 게 역시나 중요해 보였다. 팀 작업을 통하여 나의 눈만이 아닌 여러 사람의 의견을 받는 게 팀 작업의 좋은 점이라 생각한다. 다음 팀 작업에서 지금의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