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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의 데이트코스를 추천해주는 완벽한 하루, 처음 도전해보는
리액트를 활용한
SPA 방식을 통하여 사용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앱입니다.
기존 사이트의 노후화 된 디자인을 변형하여 가독성이 높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컬러를 활용하여
컨셉에 맞게 디자인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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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전달
#라운드
Black
#000
Light gray
#7B7D8D
White
#ffffff
Cyclamen
#FF7AB1
Bold
Regulr
연인이 있는 주변 사람에게 설문조사를 통해 주로 쓰이는 카테고리를 상단에 배치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가격 및 할인율 등 아이덴티티 컬러를 활용한 강조로 정보전달을 더욱 뚜렷하게 디자인하였습니다.
요즘 음식점에서 후기가 많이 중요한 시대에 데이트 코스에 대한 후기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코스 추천 다음으로 추천에 대한 후기 등 정보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검정 배경으로 단을 나눠주어 쉬어가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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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도전하는 리액트는 새로운 단어와 처음 해보는 코드로 신선함을
주었지만 신선함에 가려진 어려움이 있었다. 생소한 Props에
Components 등등 알면 쉬울 것 같지만 처음에는 역시나 어려웠다.
너무 어려워서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지만, 네이버의
VIBE와 Instagram, Facebook 등 다양한 리액트를 통한 홈페이지를 보고
도전을 멈추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여 완성을 시켜 너무 뿌듯했다.
하지만 완성했다 해서 멈추는 것이 아닌 더욱 도전하여 리액트 성장
일기를 더욱 채우고 싶다.
첫 리액트 작성 시 컴포넌트를 나누기 위해 .js 파일을 생성하고 연결 시 인식을 못하는 현상 발생. 컴포넌트의 파일은 대문자로 시작해야 하며 카멜방식의 작성법을 인식하지 못하여 컴포넌트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변경하여 해결하였다.
Props 로 데이터를 뿌려줄 때 처음 접하는 map() 함수를 보고 의문이
들었다. 리액트 공부하면서 map() 함수는 지도가 아닌 forEach랑
비슷한 배열을 순서대로 순회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map() 함수를 이용하어 Data안에 정보를 입력 후 반복되는 디자인과
내용인 곳에 적용시켜 주어 간편하게 작업할 수 있었다.
리액트 실행 시 데이터 반환은 잘 되었었다. 하지만 화면은 계속 흰 바탕에 오류만 나고 있어 자세히 본 결과 화면 List 안에 화살표 함수로 작성하여 줄 바꿈 시 Return 값을 작성을 해주어야 한다는 걸 인식하여 수정하니 문제없이 작동되었다.
src 폴더 안에 이미지 폴더를 넣고 빌드를 해도 보이지가 않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여러 방법을 찾아보았지만 해결이 되지 않아 public 폴더에 이미지를 넣고 process.env.PUBLIC_URL을 이용하여 해당 이미지를 보이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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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리액트를 마주하였을 때 정말 어디에 쓰는 것인지 하나도 몰랐다.
이번 과정을 진행하면서 웹에 관해 공부하다 보니 여러 가지 구현해
보고 싶은 홈페이지들이 많았는데 그 중 많이 쓰인 것이 리액트였다.
클릭 시 특정 부분만 변환되고 나머지는 그대로 있는.. 그런 홈페이지
리액트를 몰랐을 때 평소 무심히 지나갔던 홈페이지들은 당연히 CSS와
JavaScript로 구현된 줄 알았지만 리액트 였다는 걸 알게 되고
찾아보니 평소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썼던 홈페이지들이 리액트로
이루어졌던 게 많았다. 배우기 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지나갔던
홈페이지들이 점점 지식이 쌓이면서 어떤 코드를 썼는지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점점 흥미가 생겨 리액트를 공부하고 난 후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겨 만든 작품이다.
여태까지 도전하면서 느낀 어려움 중 단언컨데 최고라고 느낀다. 물론
처음이라 더욱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지만.. Html, CSS 가 리액트에
비해 매우 수월하게 이루어졌다는 걸 느꼈다. 새롭게 들어보는 Props,
Components 등등 리액트를 만만하게 생각했던 나를 되돌아보게 한다.
리액트에서 이해가 안 되는 것들도 많고 해결이 안 되는 것도 많아서
이번 작업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것 같다. 정말 포기하고
싶었을 때도 많았고, 이해하지 못한 나 자신을 원망하기도 하였지만
여러 인터넷 검색과 공부를 통하여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들을 하나씩
풀어나갈 때 내 마음의 짐도 하나씩 풀려 나갔다.
점점 풀리지 않은 문제들이 하나씩 풀리고 구동도 되고 마음의 짐이
점점 덜어지니 비로소 그때야 리액트에 구조가 보이기 시작하였다.
점점 완성되어가는 나의 리액트 사이트를 보고 흥미를 느끼고
완성되었을 때 비로소 뿌듯함을 느꼈다. 최종적으로 완성하였을 때 잘
작동하는 것을 보고 정말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리액트 성장기였다.
처음 하면 누구나 어려움을 느낄 수 있지만 그 두려움을 이기고
도전해보는 것이 나를 발전시켰다고 생각한다. 비록 리액트의 기초의
기초밖에 안 했다고 생각하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결해
나아가는 과정이 다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